부의 추월차선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부를 쌓는 방법 중 가장 좋은 것은 부동산 임대업, 콘텐츠 사업이라고 말합니다. 부동산 임대업이란 흔히 말하는 상가나 아파트, 빌라와 같은 부동산 자산을 보유하고 거기서 나오는 월세나 전세금으로 자산을 형성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초기에 목돈이 필요한 방법입니다. 저는 배당주 투자가 그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schd에 투자하면 연3.5%의 배당수익률과 8~12%의 배당성장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는 집값의 상승이나 월세와 같은 임대료의 상승처럼 물가가 상승하면 꾸준히 올라가는 현금흐름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제가 말하고 싶은 부분은 콘텐츠 사업입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블로그 등 sns와 블로그처럼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소비하는 사람이 광고나 판매로 이어져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입니다. 영상과 사진, 글을 통해 콘텐츠를 만들고 생산하는 역할입니다. 저는 워드프레스 블로그로 선택했습니다. 특히 지식서비스업에 해당하는 지식정보글을 쓰고 애드센스 수익을 창출하는 일을 선택했습니다. 글을 한 편쓰면 농부가 농사를 짓고 수확하는 것처럼 글을 쓰고 시간이 지나면 수익이 창출되는 구조입니다. 워드프레스 특성상 네이버처럼 바로 유입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농사도 봄에 시작해서 가을이 되면 곡식을 수확하는 것처럼 워드프레스도 6개월 정도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비로소 검색 유입과 방문자, 조회수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을 schd에 투자한다면 부동산 임대업과 콘텐츠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는 투 트랙의 수익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달리 말하자면 사업 소득과 투자 소득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근로 소득도 1달에 85~100만원 정도 쿠팡 물류센터 아르바이트를 통해 벌고 있습니다. 근로 소득, 투자 소득, 사업 소득은 소득을 구분하는 기준입니다. 저는 다 하고있습니다. 물론 지금 사업 소득과 투자 소득이 근로 소득보다 낮지만 언젠가는 역전되고 결국엔 사업 소득과 투자 소득 두 가지로 좁혀질 것 같습니다. 복리가 제대로 발휘된다면 투자 소득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자산은 복리로 불어나지만 콘텐츠 사업은 1인 사업이고 성장하더라도 무한대로 성장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괜찮은 현금흐름을 만들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농사를 짓는 농부에 마음으로 schd를 1주씩 모아가고 블로그에 글을 1편씩 써가면서 자산과 사업이 성장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삶의 기쁨으로 자리잡기를 바라면서 점점 성장하는 자신을 생각합니다.
성장의 과정이 절정감에 이른다.
매슬로우라는 학자는 욕구 이론을 정립한 사람입니다. 그가 주장한 내용의 핵심은 결국 성장하는 과정이 절정감을 이룬다고 말합니다. 글을 쓰면서 농사를 짓는 것처럼 수확물이 성장하는 것을 지켜보고 알아가는 것이 많아지면서 지식과 지혜를 쌓는다면 결국 자신은 더욱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설령 수입이 적더라도 자신이 하루하루 현명해지는 과정을 보낸다면 먼 훗날 자신을 보면 긍정적인 변화가 생겨날 것입니다. 평생 학습을 하면서 외국어를 배우면 영어나 일본어로 글을 써보려고도 합니다. 조회수가 잘나오는 글은 ai의 번역 도움을 받아서 영어나 일본어를 학습하고 어느 정도 수준으로 올라가면 외국어로 작성해서 방문자 유입을 시도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국 자신이 성장하면 1인 사업인 지식 콘텐츠 사업의 성장성은 무긍무진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글을 쓰고 생각을 남겨야겠습니다. 농부의 마음으로 한 편 한 편 작성해 나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