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시브 인컴이란 주식, 부동산, 콘텐츠 제작 등으로 주 수입원을 제외한 수익을 창출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에 대해 게리 바이너척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돈을 벌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지금 버는 것보다 조금 더 버는 것이다. 먹고 살만큼은 벌어야 한다.
직장인이라면 월급에 야근을 더 하던가 아니면 부업을 추가로 하거나 아니면 추가 수입은 아니지만 그래도 효율적인 절약이 있다. 만약 남는 예적금이 있다면 이자가 나오겠지만 그보다는 배당금을 받는 배당주에 투자하는 방법도 있다. 일단 먹고 사는 문제는 해결되어 있다. 핵심은 조금 더 버는 것이다. 조금이라도 좋다 나라면 월배당 etf인 한국판 schd에 투자하고 싶다. 1000만원이면 1달에 3만원의 수입을 기대할 수 있다. 매년 1000만원씩 투자하면 6년 동안 월 배당금은 18만원이 되는 것이 아니다! 배당금은 성장한다 6년뒤면 36만원이 되는 마법을 경험한다.(배당 성장률 12프로 기준) 만약 배당 성장률을 보수적으로 9프로로 가정하고 1년에 1000만원씩 8년간 투자하면 총 8000만원의 투자금이 만들어지고 월 배당금은 약 48만원이다. 거기에 추가로 주가 수익금까지 더하면 금상천화다. 8년뒤 월급을 제외한 수익이 48만원이 발생한다 그것도 매달 꾸준히 이는 엄청난 혜택이다. 급여는 낮지만 스트레스는 덜 받는 직장으로 옮겨도 되고 아니면 일하는 시간을 줄이는 방법도 생각할 수 있다. 그보다 좋은 해결책도 있다. 바로 유튜브나 블로그와 같은 콘텐츠 생성을 부업으로 시작하는 것이다. 이어 게리 바이너척은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패시브 인컴의 97%는 쓸모 없고 3%는 무언가 이뤄내고 성취하는 것이다. 자신이 흥미로운 분야를 시작하고 8년간 계속하다보면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미래 7년간 모든 돈을 저축하고 당신의 직장에서 퇴근을 하고 난 뒤 월드컵이나 맥주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지말고 무일푼으로 인터넷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일을 시작하라.
나는 블로그로 정했다. 위 말처럼 7~8년간 저축하고 투자를 지속한 후 퇴근하고 난 뒤 집에서 돈이 들지 않는 방법으로 글을 쓰면서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법이다. 누군가에게는 영상을 제작하는 유튜브, 틱톡 등이 있고 누군가는 사진을 통해 인스타그램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이 있다. 정해진 플랫폼은 없고 각자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나서야 한다. 나는 여기서 8년간의 저축에 주목하고 싶다. 앞서 나는 8년간 1000만원을 SCHD에 투자하면 월 48만원의 수입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거기에 8년간 지속한 콘텐츠 생성은 또 다른 자산의 형태로 수익원이 된다. 그리고 저축한 금액이 얼마일지는 제각각이지만 생계를 해결 가능한 1달 생활비를 48만원으로 충당하고 일부 저축한 금액을 쓰고 콘텐츠에서 나오는 비용으로 생활비를 더한 후 남는 돈으로 SCHD에 투자한다면 앞으로 받는 배당금은 늘어나고 직장에서 해방되는 것이다. 물론 사람마다 1달 생활비가 다르다. 핵심은 절약을 8년간 지속하는 것이다. 더 낮은 수준의 생활로 정착하면 배당금과 저축으로도 생활비가 충족되고 어쩌면 남는 돈이 생길지도 모른다. 당신이 콘텐츠 제작에 더욱 힘을 쏟았다면 그 수익으로 SCHD와 같은 패시브 인컴에 재투자도 가능하다. 그것이 바로 자신만의 사업체이고 진짜 패시브 인컴이 된다. 나는 블로그와 SCHD로 정했다. 누구는 고배당 커버드콜 ETF로 배당금을 극대화해서 생활비를 충당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 누군가는 저축액을 늘리고 투자 수익률을 높이는 방향을 정해서 S&P500이나 나스닥을 추종하는 VOO나 QQQ에 투자할수도 있다. 만약 투자에 재능이 있다면 개별 종목을 투자해서 큰 돈을 버는 방법을 추구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에 대한 명쾌한 답으로 글을 마무리 하려고 한다.
인생은 이런 식으로 살라고 누가 정해놓은 규칙이 있는 게 아니다. 중요한 것은 나에게 맞는 삶의 방식을 찾아내는 일이다.-칙센트 미하이(몰입의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