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의 수익은 광고 단가가 작다. 걱정되는 점이 과연 미래에도 영원할까? 내 글들이 결국 인터넷 세상 어딘가에 남겠지만 서비스 종료가 된 블로그가 될까봐 두렵다. 네이버라는 기업이 영원하진 않기 때문이다. 반면 워드프레스는 내 도메인과 호스팅으로 유지할 수 있다.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내 홈페이지에 들어온다. 미국, 스웨덴 등. 홈페이지 아카이브만 보다 나가지만 그래도 영어나 번역기로 괜찮은 글이 있다면 읽고 가지 않을까? 워드프레스에 하루 방문자 수가 100명이 된다면 너무 좋을것 같다. 그때는 네이버 비중을 줄이고 워드프레스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 글을 쓰면서 더 공부해야겠다.